나 이제

 

   내가 막 우울한척하면서 허세떨듯 이상한 글쓰는것도 싫고
혼자 잉잉대는것도 싫으니까 이제 그만 그냥 랄랄거리고 싶은데
요즘은 조울조조조조조울울울울울울조울조울조조울울조울울울ㅈ울울울울울울울조조조
이런느낌이라서 어쨋든 참 지랄이다 -_- 그래도 잘살고 있어요.

백년만에 하는 포스팅이 이딴거야! 지랄이다.
사실 내가 지금 왜이러는거냐면 그냥 속이안좋아서-_-; 그래서 기분이 안좋아져서 이래.
여기서는 요즘 꽤 자주 아픈데, 근데 치료법도 모르겟고 병원은 가도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근데 사실 한국에 있을때도 병원갔을때 설명은 잘 못했다-_-) 가기가 싫고 약은 비싸고
일해야되니까 근데 아프면 안되서 대충약먹고~ 음..........
어제부터 또 배 왼쪽부분이 왜인지 아픈데 이건 뭐지.... 화장실이 가고싶은건가?
아........ 손톱깎고 싶다. 사실 매니큐어도 바르고 싶은데. 원래 바르지도 않았는데 괜히
바르면 안되니까 더 바르고 싶다-_-; 흥.
아 속이 넘 안좋다 우웩.

나 도ㅜ쿄갔다온게 자랑.
첫도코ㅛ!!!!!!!!!!!!! 과연. 도쿄는 조터라. 나고야와는 다르게.  도쿄갔다오니까 나고야는 조낸 시골같ㅌ음
도쿄타워 이뻤다. 그 유명한 병아리만주는 그냥 만주맛이었다. 병아리도 이상하게 생기고. 내가 더 잘만들엇음ㅇㅇ
만주얘기나와서 말인데 내가 일본와서 베이킹....은 아니고 암튼 뭘 두번만들었는데^_^ 그건 언제 포스팅하나...웅...

내일은 쉬는날이니까.
북오프가서 스토파니 만화책이나 찾아봐야겠다.
앞으로는 자주 포스팅해야겠다. 이제 좀씀 집에가니까여ㅛ.  나 한국가면 적응하게 좀 도와주삼.
아 근데 한국에서 쓴 마지막 포스팅이랑 일본에서 쓴 마지막 포스팅의 간격이 10개도 안될거같애...
-_-;;;;;; 그만큼 내가 일에 쩔어서 힘들었ㅅ써요. 그래요. 나 그런여자임. 호호호호호호. 아 뭐라는거지..

암튼 이 포스팅의 주제는 내가 지금 시밤 속이 안좋아서 짜증이 쪾쪾이라는것.
민나 오야스미 굿나잇~

by 킬아 | 2009/09/09 02:54 | 그냥하는얘기에요, | 트랙백 | 덧글(9)

알아

 모른다고 했어. 도대체 모르겠다고. 근데 사실은 알아. 다알아. 그리고 후회하지도 않아.
누군가가 그렇게 말은 했지만, 사실 그게 맞기도 하고 나 원래 그런거 잘하는 사람이긴 한데,
그거 맞는데 그냥. 모르겠다 내가 멍청해서 그래. 그냥 지금 왜이러고 있는거냐면.

댈수있는 핑계에 다 대고 그냥 내멋대로 하고있는거 뿐이야. 멍청해 정말.
난 그냥...
사실은 다 아는데 그냥 모르는척 하고있는거고. 그냥 그런척 하고있는거지 사실은 다 알아.
여러분 사실 그게 아니에요 그냥 전............



아 지랄같다.
아이과리ㅓㄴㅇㅁ래ㅑㅈㄱ둘헉ㅁ리ㅏㄴㅇ르ㅜㄴ우함ㄴ러니아꼬ㅒ꺢ㄲ

by 킬아 | 2009/05/03 02:30 | 트랙백 | 덧글(4)

내가말했잖아요



  당신은그럴거라고그럴수있을거라고, 그리고 그렇게 될거라고.
시간은 그냥 흘러간게 아니고 사람은 아무생각없이 만났던게 아니에요.  지내봤으니 알잖아요.
분명그럴거라고생각했고.........설령이런상황이아니었더래도 당신이 먼저 그랬을수도 있구요.

결국뭐............... 그런거죠..
좋으면 그걸로 됐다고.... 해요.


마지막까지 드는 생각이 있긴하지만 지금와서 뭐 그런게 뭐가중요한가요.

by 킬아 | 2009/03/18 05:3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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