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7일
소원
그냥 지금 소원은 잘 정리하고 빨리 한국에 돌아가서 병원치료를 받으면서,
날 좋아해주고, 나도 많이 좋아하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웃으며 이야기하고 놀며,
따듯하고 편한 겨울을 맞는것.
지금도 너무너무 행복하지만....... ................................
그래서 지금의 생활을 슬슬 정리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오자 마음이 또 울컥울컥 해지지만,
그래도.......... 그래도 일단은 돌아갑니다.
얼마안남았어요. 2달남았습니다,
저 좀있으면 가요~@
# by | 2009/10/07 02:17 | 그냥하는얘기에요,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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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급쓰고 또 휴일하고 하면 진자 얼마 안남앗다.....
아 근데 집에 가면 또 괜차나지려나...근데 문제의 뿌리는 저 깊은곳에 있으니 가긴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