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모른다고 했어. 도대체 모르겠다고. 근데 사실은 알아. 다알아. 그리고 후회하지도 않아.
누군가가 그렇게 말은 했지만, 사실 그게 맞기도 하고 나 원래 그런거 잘하는 사람이긴 한데,
그거 맞는데 그냥. 모르겠다 내가 멍청해서 그래. 그냥 지금 왜이러고 있는거냐면.

댈수있는 핑계에 다 대고 그냥 내멋대로 하고있는거 뿐이야. 멍청해 정말.
난 그냥...
사실은 다 아는데 그냥 모르는척 하고있는거고. 그냥 그런척 하고있는거지 사실은 다 알아.
여러분 사실 그게 아니에요 그냥 전............



아 지랄같다.
아이과리ㅓㄴㅇㅁ래ㅑㅈㄱ둘헉ㅁ리ㅏㄴㅇ르ㅜㄴ우함ㄴ러니아꼬ㅒ꺢ㄲ

by 킬아 | 2009/05/03 02:30 | 트랙백 | 덧글(3)

내가말했잖아요



  당신은그럴거라고그럴수있을거라고, 그리고 그렇게 될거라고.
시간은 그냥 흘러간게 아니고 사람은 아무생각없이 만났던게 아니에요.  지내봤으니 알잖아요.
분명그럴거라고생각했고.........설령이런상황이아니었더래도 당신이 먼저 그랬을수도 있구요.

결국뭐............... 그런거죠..
좋으면 그걸로 됐다고.... 해요.


마지막까지 드는 생각이 있긴하지만 지금와서 뭐 그런게 뭐가중요한가요.

by 킬아 | 2009/03/18 05:34 | 트랙백 | 덧글(4)

ㄱ낳러ㅏ깆ㄷㄹㅇ,ㅡ님핮ㄷㄺㅎ다ㅣ;ㄴㄹㅇㄹ





  전지구인이 날 미워하는 기분이다
지구인뿐만이 아니라 신도 날 싫어하는거 같은데 -_- 아 졸라게 우울해진다
나 안미워하는사람 손좀 들어봐라. 이대로면 우울해서 죽어버릴지도 모르겠다....

ㅜ_ㅜ

by 킬아 | 2009/02/12 23:27 | 그냥하는얘기에요,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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